eruhkim'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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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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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리터의 눈물 (1リットルの涙)
방송국: 후지테레비(フジテレビ)
방송: 2005년 10월 11일 ~ 2005년 12월 20일, 매주 화요일 21시 00분 ~ 21시 54분
각본: 에가시라 미치루(江頭美智留), 오오시마 사토미(大島里美)
연출: 무라카미 쇼스케(村上正典), 키노시타 타카오(木下高男)
원작: 키토 아야(木藤亜也)
음악: 우에다 스스무(上田益)
주제곡: K「Only Human」
삽입곡: 레미오로멘(レミオロメン)「粉雪」

사와지리 에리카(沢尻エリカ, 이케우치 아야(池内亜也) 역)
야쿠시마루 히로코(薬師丸ひろ子, 이케우치 시오카(池内潮香) 역)
니시키도 료(錦戸亮, 아소 하루토(麻生遥斗) 역)
나루미 리코(成海璃子, 이케우치 아코(池内亜湖) 역)
사나다 유마(真田佑馬, 이케우치 히로키(池内弘樹) 역)
미요시 아이(三好杏依, 이케우치 리카(池内理加) 역)
마츠야마 켄이치(松山ケンイチ, 카와모토 유지(河本祐二) 역)
사토 시게유키(佐藤重幸, 니시조 료조(西野良三) 역)
코이데 사오리(小出早織, 스기우라 마리(杉浦 まり) 역)
후지키 나오히토(藤木直人, 미즈노 히로시(水野宏) 역, 특별출연)
진나이 타카노리(陣内孝則, 이케우치 미즈오(池内瑞生) 역)

사와지리 에리카 최고의 드라마.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드라마이기 때문에 좀 더 인기를 끌지 않았다 싶다.

드라마를 보기 전에 이미 키토 아야의 수필을 읽었고, 굳이 읽지 않았더라도 상당히 뻔한 극의 전개이기 때문에 예상은 충분히 가능하다. 그러나 그러한 가운데에서도 사람들이 슬픔을 느끼는 부분을 계속 자극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다. 내 경우 초반부에서 아야의 부모의 행동이 정말 짜증이 났었다.

사와지리 에리카는 이 드라마를 정점으로 이제는 전성기가 지난 것 같다. 아직 어린 나이이지만 빨리 나이가 든다는 혼혈의 특징이 너무나 잘 드러나는 것 같다. 이 드라마 당시의 이미지는 예쁘면서도 순수한 이미지가 마치 스가야 리사코의 어린 시절을 보는 것 같았는데, 리사코의 미래도 걱정이 된다.

타키&츠바사 이후의 쟈니스 멤버들은 잘 몰랐는데 이 드라마에 데뷔조에서 한 명, 쥬니어에서 한 명 등장한다. 남자 아이돌이니 큰 관심은 없고... :-) 동생으로 나오는 나루미 리코의 이미지가 상당히 마음에 들고, 막내 리카로 나오는 아역배우가 정말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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