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라이벌 전. 리버풀은 챔피언스 리그에서의 기세를 이어가야 할 필요가 있고, 유나이티드는 선두 아스날을 따라잡아야 하기에 양 팀 모두 중요한 경기.
혼팀인 리버풀이 기본적으로 공격을 주도하였지만 오웬 하그리브스와 안데르손이 출전을 한 유나이티드의 중앙 미드필더 라인을 제대로 뚫지 못한 채 많은 패스 미스를 범하며 좋은 공격 기회를 만들지 못하였고, 최근 리버풀의 득점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토레스는 비디치와 퍼디난드에게 막히며 좋은 움직임을 전혀 보여주지 못했다. 특히 유나이티드의 골키퍼 반 데 사르가 골대 앞에서 실수를 많이 하며 결정적인 위기를 많이 내 주었음에도 리버풀은 그 실수를 득점으로 연결시키지 못하였다.
한편 유나이티드는 수비 위주로 경기를 펼치면서 간혹 나오는 역습에서 꽤나 위력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라이언 긱스의 노련함이 이어지면서 골을 성공시키는데 코너킥 상황에서 비디치나 퍼디난드의 머리를 노리며 크로스를 올리지 않고, 웨인 루니에게 짧은 패스를 주었고, 루니는 그것을 슛으로 바로 연결했고 골대 바로 앞에 위치한 카를로스 테베즈가 골대로 집어 넣었다.
결국 리버풀은 득점하지 못한 채로 경기가 끝났고, 선두 싸움에서 더욱 멀어지게 되었고, 유나이티드는 아스날과 함께 2강 체제를 더욱 굳히게 되었다.
혼팀인 리버풀이 기본적으로 공격을 주도하였지만 오웬 하그리브스와 안데르손이 출전을 한 유나이티드의 중앙 미드필더 라인을 제대로 뚫지 못한 채 많은 패스 미스를 범하며 좋은 공격 기회를 만들지 못하였고, 최근 리버풀의 득점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토레스는 비디치와 퍼디난드에게 막히며 좋은 움직임을 전혀 보여주지 못했다. 특히 유나이티드의 골키퍼 반 데 사르가 골대 앞에서 실수를 많이 하며 결정적인 위기를 많이 내 주었음에도 리버풀은 그 실수를 득점으로 연결시키지 못하였다.
한편 유나이티드는 수비 위주로 경기를 펼치면서 간혹 나오는 역습에서 꽤나 위력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라이언 긱스의 노련함이 이어지면서 골을 성공시키는데 코너킥 상황에서 비디치나 퍼디난드의 머리를 노리며 크로스를 올리지 않고, 웨인 루니에게 짧은 패스를 주었고, 루니는 그것을 슛으로 바로 연결했고 골대 바로 앞에 위치한 카를로스 테베즈가 골대로 집어 넣었다.
결국 리버풀은 득점하지 못한 채로 경기가 끝났고, 선두 싸움에서 더욱 멀어지게 되었고, 유나이티드는 아스날과 함께 2강 체제를 더욱 굳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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