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이 버밍엄 시티와 펼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올드 트래포드 홈경기에서 부상에서 복귀한 후 처음으로 선발 출장을 했다. 리그 하위팀과의 경기로 다득점을 기대했으나 유나이티드는 카를로스 테베즈의 골 이외에는 추가 골을 성공시키지 못하면서 겨우 승리를 얻어내는 것에 만족을 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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