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와라이 괴수 아카시야 산마와 1990년대 최고의 스타 히로스에 료코가 부녀 사이로 나오는 드라마. 료코쨩이 절정기로 예뻤던 시기의 드라마였기 때문에 바라보기만 해도 행복해 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남자 배우(?) 중에서는 매우 좋아하는 산마와 함께 연기하는 것도 마음에 들었던 점.
작은 사무소에서 민사 사건을 담당하는 변호사로 지내던 젠조와 오래 전 헤어졌던 딸 타미가 함께 살아가면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건을 다루는데, 절대로 사이 좋다고 말할 수 없는 두 사람의 관계가 재미있다. 말빨로 승부하는 오사카 출신의 변호사라는 캐릭터는 아카시야 산마 자신과 너무나도 닮았다.
이 드라마에서 정말 추천하고 싶은 것은 바로 오프닝. TUBE의 신나는 여름 음악과 함께 보여지는 료코 쨩의 모습은 정말 천사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다.
제목: 세상에서 아빠가 제일 좋아 (世界で一番パパが好き)
각본: 키미즈카 료이치(君塚良一)
연출: 스즈키 마사유키(鈴木雅之), 미야모토 리에코(宮本理江子), 코이케 테츠오(小池哲夫)
음악: 핫토리 타카유키(服部隆之)
주제가: TUBE - きっと どこかで
방송국: 후지테레비(フジテレビ)
방송: 1998년 7월 8일 ~ 9월 23일, 매주 수요일 21시 00분 ~ 21시 54분
아카시야 산마(明石家さんま, 오카다 젠조(岡田善三) 역)
히로스에 료코(広末涼子, 나카마치 타미(仲町たみ) 역)
하기와라 마사토(萩原聖人, 후쿠오카 렌(福岡廉) 역)
니시다 나오미(西田尚美, 사와구치 카요(沢口佳代) 역)
오카다 요시노리(岡田義徳, 시미즈 켄타(清水賢太) 역)
하라 사치에(原沙知絵, 네기시 사유리(根岸小百合) 역)
시라이 아키라(白井晃, 사카가미 코이치(坂上浩一) 역)
토다 케이코(戸田恵子, 코스기 미네코(小杉峰子) 역)
츠가와 마사히코(津川雅彦, 네기시 요시히코(根岸義彦) 역)
제1화
민사 전문의 변호사 젠조(아카시야 산마)는 작은 사건을 처리하면서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13년 전 헤어졌던 아내 미사토(오이카와 마이, 及川麻衣)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다섯 살에 헤어졌던 딸, 타미(히로스에 료코)와 재회한다. 하지만 젠조가 바람을 피우고 가족을 버렸다고 믿고 있는 타미는 젠조를 미워하고 있다. 젠조와 만나고 싶지 않은 타미는 어머니의 장례식에도 오지 않고, 수험학원의 친구 켄타(오카다 요시놀)와 함께 공부한다. 의사가 되는 것이 꿈인 타미이지만, 어머니의 입원 치료비로 돈은 없고, 혼자서 일을 하면서 생활하기로 결정하지만 살 집도 마땅치 않다. 궁지에 몰린 타미는 젠조를 만나 위자료를 달라고 하고, 그러한 딸에게 젠조는 함께 살자고 제안을 한다.
제2화
함께 살게 되지만 두 사람의 관계는 좋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타미의 논리에 따르면 젠조는 자신이 대학에 가기 위한 "스폰서"일 뿐이다.
養育費をくれれば、いっしょに住んであげてもいいという強気な姿勢は崩さない。
そんなたみが気を許せるのは、予備校仲間の賢太。ある日、たみは賢太の家で勉強した後、夜10時に帰宅。これに善三がかみついた。「遅いやないかー!!」。これにたみも応戦。そこに居合わせた事務所の司法修習生・福岡(萩原聖人)は2人の仲裁をする。
その翌日、たみが補導された。鍵を壊して昔の家に不法侵入したというのだ。法律事務所の所長・根岸(津川雅彦)は、若輩弁護士の佳代(西田尚美)や福岡を身元引受人として警察に向かわせるが、刑事の岩田(塩見三省)は父親が来なければ、たみを渡すわけにはいかないと一蹴する。でも、善三は「オレを親と認めないっていったんや」とまるでダダっ子。根岸を困らせるが、結局は賢太から、たみが昔の家に不法侵入したのは、母親と写った昔の写真を取りにいったためと聞き、思い直して署を訪れる。
동거해도, 2명의 관계가 좋아지는 하즈도 없습니다.봐의 도리로부터 하면, 선3은, 자신이 대학에 가기 위한”스폰서”양육비를 주면, 함께 살아 주어도 괜찮다고 하는 강한 자세는 무너뜨리지 않는다.
봐가 기분을 허락할 수 있는 것은, 예비학교 동료 현태.어느 날, 봐는 현태의 집에서 공부한 후, 밤 10시에 귀가.이것에 선3이 물었다.「늦어 않은가―!!」.봐도 응전.거기에 마침 있던 사무소의 사법연수생·후쿠오카(하기와라 성인)는 2명의 중재를 한다.
그 다음날, 봐가 보도되었다.열쇠를 망가뜨려 옛 집에 불법 침입했다는 것이다.법률 사무소의 소장·네기시(츠가와 마사히코)는, 애송이 변호사 카요(니시다 나오미)나 후쿠오카를 신원인수인으로서 경찰로 향하게 하지만, 형사 이와타(시오미 삼성)는 부친이 오지 않으면, 봐를 건네줄 수는 없다고 일축 한다.그렇지만, 선3은 「나를 부모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일단이나」라고 마치 다다이즘자.네기시를 곤란하게 하지만, 결국은 현태로부터, 봐가 옛 집에 불법 침입한 것은, 모친과 비친 옛 사진을 찍으러 갔기 때문에라고 (들)물어, 고쳐 생각하고 경찰서를 방문한다.
제3화
타미의 돌아가신 어머니 미사토에게 로스 엔젤레스의 한 남성으로부터 편지가 온다. 편지에는 미사토에 대한 추억이 적혀있고, 놀란 마음의 타미는 남성에게 미사토의 이름으로 전자 메일을 보낸다. 그러한 가운데 젠조는 타미의 방에 켄타가 오는 것이 신경 쓰여서 타미의 방을 뒤져본다.
제4화
사카가미가 바람을 피우는 상대 라무(나카지마 요코, 中島陽子)의 아버지 카와다(갓츠 이시마츠, ガッツ石松)가 위자료를 지불하라고 위협을 한다. 사카가미를 살리기 위해 젠조와 후쿠오카가 움직인다. 한편 집에서 나온 타미는 후쿠오카의 아파트에 지내고, 후쿠오카는 집으로 돌아가라고 타미를 설득하지만 타미는 집으로 돌아가겠다는 결심히 잘 서지 않는다.
제5화
후쿠오카가 젠조와 조를 이루어서 아버지 세이치(清一)의 이혼 조정의 변호를 맡게 된다. 그렇지만 일찍이 자신과 어머니를 버리고 집을 나선 세이치를 좋게 생각하지 않는다. 한편 타미는 사유리 등에게 「젠조가 폭력을 행사한다」라고 거짓말을 해서 젠조에게 생활비를 뜯어 내려고 한다.
제6화
손님과의 금전 문제로 고생하고 있는 클럽의 마마 준코(宮崎小枝子)의 조정을 젠조가 담당하게 되었다. 준코를 마음에 들어 하는 젠조는 준코의 딸 리카(奥田佳菜子)를 맡게 된다. 하지만 그 이후 준코가 행방불명이 도고 젠조는 경찰에 연락을 하려다 타미의 반대로 당분간 어떻게든 리카를 돌보게 된다.
제7화
佳代に善三とたみが振り回される。
佳代が、たみと賢太を食事に誘った。久しぶりに父・名倉(清水章吾)と食事をするのでついてきてほしいという。たみはダンディーで優しい名倉と会い、彼に父親の理想像を見る。
同じ日の夜、佳代は今度は善三と福岡を誘い居酒屋へ。そこには、死んだ母親と再婚した”2人目”の父、沢口(左とん平)がいた。沢口は、名倉と正反対で娘に口答えなんかさせない豪快なオヤジ。善三は沢口に父親の理想像を見た。この2人の父親は佳代に、自分と同居するように申し出るが、佳代は困惑する。一方、善三とたみはどちらが理想の父親かをめぐり、再び論争が始まるのだった。
카요에 선3봐가 좌지우지된다.
카요가, 봐와 현태를 식사 제의를 했다.오랫만에 아버지·나구라(시미즈 쇼고)와 식사를 하므로 따라 오면 좋겠다고 한다.봐는 멋쟁이로 상냥한 나구라와 만나, 그에게 부친의 이상상을 본다.
같은 날의 밤, 카요는 이번은 선3으로 후쿠오카를 권해 선술집에.거기에는, 죽은 모친과 재혼한”2명째”의 아버지, 사와구치(왼쪽과 평)가 있었다.사와구치는, 나구라와 정반대로 딸(아가씨)에게 말대답은 시키지 않는 호쾌한 아버지.선3은 사와구치에 부친의 이상상을 보았다.이 2명의 부친은 카요에, 자신과 동거하도록(듯이) 신청하지만, 카요는 곤혹한다.한편, 선3봐는 어느 쪽이 이상의 부친인지를 둘러싸고, 다시 논쟁이 시작되는 것이었다.
제8화
켄타가 가출을 해서 젠조의 집으로 온다. 켄타는 부모님의 무관심에 화를 내고 수험을 그만두었다고 한다. 켄타의 아이같은 태도에 타미는 화를 내고, 두 사람을 화해시키기 위해 젠조는 고생을 한다. 그러던 중 켄타는 젠조의 집을 나가 「키루티(ギルティ)」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제9화
사유리가 갑자기 결혼을 한다고 이야기한다. 젠조는 결혼을 반대하는 네기시에게 사유리를 설득하는 것을 도와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한편 타미는 사유리의 아군이 되고, 찬성파와 반대파가 나누어진 젠조와 타미는 후쿠오카와 카요 등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기 위해 필사적이다.
제10화
후쿠오카가 경찰로부터 신변을 넘겨 받은 나루미(고토 리사, 後藤理沙)를 놓친다. 이로 인해 후쿠오카가 변호사가 되지 못하면 곤란해지는 젠조 등에게 나루미의 아버지 오사와(佐戸井けん太)는 「빨리 딸을 데리고 오라」고 호소한다. 젠조는 나루미가 갈 만한 장소들을 알 것 같다는 타미와 함께 나루미를 찾아 나선다.
제11화
이러쿵 저러쿵 다투면서도, 나날이 부녀지간의 정이 깊어져 가는 젠조와 타미.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법률사무소가 해산하게 된다. 네기시와 빌딩을 공동으로 소유하고 있는 칸다카와(神田川)가 빌딩을 담보로 도박을 했다가 날려버린 것이다. 독립을 희망했던 사카가미(시라이 아키라) 이외의 멤버들은 어찌할 바를 모른다. 특히 젠조를 좋아하는 카요의 쇼크는 크다.
한편 일과 동시에 살 곳도 없어진 젠조는 네기시로부터 오사카의 큰 사무소를 소개받지만, 타미에게 말하지도 않고 거절한다. 그 것을 알게 된 타미는 자신의 수험때문에 젠조가 희생을 하는 것때문에 고민을 하게 된다. 어느새 두 사람은 서로를 배려하는 부녀 지간이 된 것이다.
그러나 사무소의 동료들로부터 「큰 법정에서 자신의 힘을 시험하고 싶다」는 꿈을 생각해 낸 젠조는 타미와 다시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제12화
젠조는 오사카로 향하고 타미는 혼자서 생활을 시작한다. 젠조는 타키가 걱정이 되어서 끊임없이 전화를 하고, 후쿠오카는 사법연수원에서 실습 보고를 하는 등 착실하게 자신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하지만 갑자기 젠조가 오사카에서 돌아오는데, 젠조는 대법원에서 크게 실패를 해서 해고 당했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