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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니시다 나오미'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10/16
    世界で一番パパが好き
  2. 2005/12/20
    電車男 (2)
오와라이 괴수 아카시야 산마와 1990년대 최고의 스타 히로스에 료코가 부녀 사이로 나오는 드라마. 료코쨩이 절정기로 예뻤던 시기의 드라마였기 때문에 바라보기만 해도 행복해 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남자 배우(?) 중에서는 매우 좋아하는 산마와 함께 연기하는 것도 마음에 들었던 점.

작은 사무소에서 민사 사건을 담당하는 변호사로 지내던 젠조와 오래 전 헤어졌던 딸 타미가 함께 살아가면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건을 다루는데, 절대로 사이 좋다고 말할 수 없는 두 사람의 관계가 재미있다. 말빨로 승부하는 오사카 출신의 변호사라는 캐릭터는 아카시야 산마 자신과 너무나도 닮았다.

이 드라마에서 정말 추천하고 싶은 것은 바로 오프닝. TUBE의 신나는 여름 음악과 함께 보여지는 료코 쨩의 모습은 정말 천사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다.

드라마 정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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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차남(電車男)
감독: 무라카미 쇼스케(村上正典)
각본: 카네코 아리사(金子ありさ)
원작: 나카노 히토리(中野独人)
음악: 핫토리 타카유키(服部隆之)

야마다 타카유키(山田孝之,  전차남(電車男) 역)
나카타니 미키(中谷美紀, 에르메스(エルメス) 역)
니시다 나오미(西田尚美, 에르메스의 친구(エルメスの友人) 역)
오오스기 렌(전철 안의 중년남(電車の中の中年おじさん) 역)

전차남의 영화판. 2시간 정도에 많은 내용을 담으려다 보니 내용 전개가 너무 빠르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많이 빠졌다. 중간중간 드라마에서 보여주기 힘든 영화만의 특징이 담긴 신(실제로 전쟁터를 묘사한 장면)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드라마가 더 보기 좋다. 나카타니 미키의 매력이 예전만 못한 것도 아쉬운 부분. 거기에 제일 중요한 전차남 역의 야마다 타카유키가 너무 잘 생겼다. 가장 큰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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