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노우치 유타카는 역시 멋있다. 진혜림은 그리 잘 어울리지 않는 듯. 오히려 시노하라 료코가 좀 더 눈에 들어온다. 많이 재미있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재미없지도 않은 영화. 타케노우치
유타카는 역시 멋있다. 진혜림은 그리 잘 어울리지 않는 듯. 오히려 시노하라 료코가 좀 더 눈에 들어온다. 많이 재미있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재미없지도 않은 영화.
제목: 냉정과 열정 사이(冷静と情熱のあいだ)
제작사: 후지테레비(フジテレビジョン), 카도카와쇼텐(角川書店), 토호(東宝)
감독: 나카에 이사무(中江功)
원작: 에쿠니 카오리(江國香織), 츠지 히토나리(辻仁成)
각본: 미즈하시 후미에(水橋文美江)
제작: 오오타 토오루(大多亮)
음악: ENYA
타케노우치 유타카(竹野内豊, 아가타 준세이(阿形順正) 역)
켈리 첸(陳慧琳, ケリー・チャン, 아오이(あおい) 역)
시노하라 료코(篠原涼子, 메미(芽実) 역)
유스케 산타마리아(ユースケ・サンタマリア, 타카시(崇) 역)
시이나 킷페이(椎名桔平, 타카나시(高梨) 역)
마이클 원(王光良, マイケル・ウォン,마빈 레이(Marvin Lai, マーヴ)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