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다이하드 4.0(Live Free or Die Hard)
관람: 2007년 7월 22일 일요일 1회 7시 30분~9시 46분 at CGV목동 1관 M열 8번, 9번 with mom
감독: 렌 와이즈먼(Len Wiseman)
각본: 마크 봄백(Mark Bomback)
브루스 윌리스(Bruce Willis, 존 맥클레인(Det. John McClane) 역)
티모시 올리펀트(Timothy Olyphant, 토마스 가브리엘(Thomas Gabriel) 역)
저스틴 롱(Justin Long, 맷 파렐(Matthew Farrell) 역)
매기 큐(Maggie Q, 메이 린(Mai Lihn) 역)
클리프 커티스(Cliff Curtis, 미구엘 보우먼(Deputy Director Miguel Bowman) 역)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Mary Elizabeth Winstead, 루시 맥클레인(Lucy McClane) 역)
오랜만에 돌아오는 브루스 윌리스 주연의 다이 하드 시리즈의 네 번째 영화. 예전에는 정말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 영화는 몰입해서 보기 힘들었다. 이전의 영화는 일반적인 테러와의 전쟁을 주제로 했기 때문에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는데 이번에는 사이버 테러라는 주제때문에 그냥 마냥 웃고 즐길 수 없었다.
가장 먼저 해커들을 처리하는 부분에서 바이러스를 업로드하여 폭파하는 장면이 있는데, 데스크탑 컴퓨터가 무슨 노트북 배터리도 아니고, 바이러스 하나로 저렇게 큰 폭발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지. 가지고 다니는 말아서 쓰는 키보드도 실제로 사용을 해보아서 얼마나 안 좋은지를 알 수 있다 보니 좀 당황스러웠고. 아무리 자신이 알고리듬을 생각했다고 하더라도 비밀번호를 몇 초만에 풀 수 있다면 그게 무슨 암호화인지...
어쨌든 직업병으로 인해 마음 편하게 볼 수 없었던 영화 중 하나.
관람: 2007년 7월 22일 일요일 1회 7시 30분~9시 46분 at CGV목동 1관 M열 8번, 9번 with mom
감독: 렌 와이즈먼(Len Wiseman)
각본: 마크 봄백(Mark Bomback)
브루스 윌리스(Bruce Willis, 존 맥클레인(Det. John McClane) 역)
티모시 올리펀트(Timothy Olyphant, 토마스 가브리엘(Thomas Gabriel) 역)
저스틴 롱(Justin Long, 맷 파렐(Matthew Farrell) 역)
매기 큐(Maggie Q, 메이 린(Mai Lihn) 역)
클리프 커티스(Cliff Curtis, 미구엘 보우먼(Deputy Director Miguel Bowman) 역)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Mary Elizabeth Winstead, 루시 맥클레인(Lucy McClane) 역)
오랜만에 돌아오는 브루스 윌리스 주연의 다이 하드 시리즈의 네 번째 영화. 예전에는 정말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 영화는 몰입해서 보기 힘들었다. 이전의 영화는 일반적인 테러와의 전쟁을 주제로 했기 때문에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는데 이번에는 사이버 테러라는 주제때문에 그냥 마냥 웃고 즐길 수 없었다.
가장 먼저 해커들을 처리하는 부분에서 바이러스를 업로드하여 폭파하는 장면이 있는데, 데스크탑 컴퓨터가 무슨 노트북 배터리도 아니고, 바이러스 하나로 저렇게 큰 폭발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지. 가지고 다니는 말아서 쓰는 키보드도 실제로 사용을 해보아서 얼마나 안 좋은지를 알 수 있다 보니 좀 당황스러웠고. 아무리 자신이 알고리듬을 생각했다고 하더라도 비밀번호를 몇 초만에 풀 수 있다면 그게 무슨 암호화인지...
어쨌든 직업병으로 인해 마음 편하게 볼 수 없었던 영화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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