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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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드컵 남은 3경기에서 대한민국에게 유리한 경기가 나올까?스포츠/축구 2026. 6. 27. 18:11
2026 월드컵 조별리그가 마무리되고 있다. 대한민국은 현재 조 3위 12팀 중 8위를 기록하면서 32강 진출 여부를 다른 조의 결과에 맡기고 있다. J,K,L조만 남은 가운데 과연 대한민국에게 유리한 경기가 나올 수 있을까? J조 오스트리아 vs. 알제리*대한민국에게 유리한 경우의 수: 오스트리아의 승리 또는 알제리의 2점 차 이상 승리일단 이번 월드컵에서의 경기력을 보면 오스트리아가 승리할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게 사실이다. 다만 두 팀의 차이가 그렇게 크지 않은 상황이고, 두 팀 모두 무승부를 한다면 32강 진출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라 D조의 호주-파라과이처럼 무난하게 무승부가 될 가능성도 높은 상황이다.K조 DR콩고 vs. 우즈베키스탄대한민국에게 유리한 경우의 수: 우즈베키스탄의 승리 또는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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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U-18 월드컵으로 알아보는 조3위의 와일드카드 진출 경우의 수스포츠/축구 2026. 6. 26. 22:06
2026 월드컵은 본선 참가국은 48개국인데, 토너먼트가 32강부터 시작이 되기 때문에 조별 리그에서 3위를 하더라도 진출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대한민국의 경우 A조에서 승점 3점으로 조 3위를 기록하고 다른 조의 결과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다. 역대 월드컵을 살펴보면 최근 대회에서는 32개국 출전에 16강 토너먼트 방식이라 조3위가 진출하는 경우가 없었고, 초창기 대회는 참가국이 16개국이거나 그보다 작았기 때문에 조3위가 진출하는 일이 없었다. 1982년 대회부터 참가국이 24개국으로 늘어났는데, 그 대회는 12강 토너먼트라서 역시 조3위 진출이 없었고, 1986년 대회부터 24개국 진출, 16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조3위 중 일부가 진출하는 경우가 생겼다. 하지만 1986년과 1990년 대회 당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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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월드컵 카타르 2022 결승 리뷰스포츠/축구 2023. 1. 7. 00:27
내 기억 속의 첫 월드컵은 1994년 미국 월드컵이었다. 그 때부터 어느새 여덟 번째 월드컵이 마무리되었다. 지난 준준결승 프리뷰에서 아르헨티나와 프랑스는 4강 진출을 예상하였고, 크로아티아의 4강 진출은 예측 실패하였고, 모로코는 호날두의 선발 출전 여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고 했는데, 호날두가 선발 출전하지는 않았지만 제법 이른 시간에 교체 출전을 하였고, 결국 호날두가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하고 포르투갈이 탈락했으니 조금은 맞았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긴 하다. 어쨌든 박지성 해설위원도 월드컵 시작 전에 아르헨티나-브라질 vs. 프랑스 결승을 예상했고, 나는 월드컵 시작 후 조별리그 경기를 보면서 프랑스는 무조건 결승 진출이 확실하고 우승 가능성도 제일 높다고 생각했고, 아르헨티나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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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월드컵 카타르 2022 준준결승 프리뷰스포츠/축구 2022. 12. 7. 10:22
2022 카타르 월드컵도 이제 8강을 앞두고 있다. 조별리그에서는 이변이 제법 많았지만, 16강에서는 조1위로 진출한 팀이 승리가 많았을 정도로 강팀이 올라갔다. 그동안 보여준 경기력을 바탕으로 8강을 앞두고 예상을 해본다. 네덜란드 vs. 아르헨티나 네덜란드와 아르헨티나 모두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8강까지 올라오긴 했지만 우승을 할 것 같은 느낌은 들지 않는다. 아르헨티나는 메시가 토너먼트 첫 골을 성공시키며 열심히 멱살을 잡고 끌고 가지만 쉽지 않아 보인다. 그래도 메시가 있으니 아르헨티나의 승리를 예상한다. 크로아티아 vs. 브라질 크로아티아는 조별리그에서 1번 시드였던 벨기에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겨우 통과를 했고, 16강에서 조1위 중에서는 가장 약하다고 볼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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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2 프리미어리그 38 라운드 리뷰스포츠/축구 2022. 5. 23. 02:27
득점왕 리버풀의 살라가 22골, 토트넘의 손흥민이 21골을 기록한 가운데 38라운드가 시작되었고, 살라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대비해서 선발에서 제외되었고, 손흥민은 선발로 출전하였다. 손흥민은 득점왕을 의식한 듯 조급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몇 차례 좋은 기회가 상대팀 골키퍼에게 막히기도 하였고, 동료 선수들도 손흥민에게 좋은 기회를 주려고 의식하다가 오히려 골을 놓치는 경우도 발생하였다. 토트넘이 3골을 먼저 넣으며 여유있게 앞서가기 시작하자 손흥민도 조금 여유를 가지면서 플레이가 살아나게 되었고, 골키퍼와의 1대1 찬스를 놓치며 아쉬워 하는 모습이 영상에 사라지기도 전에, 모우라의 환상적인 패스를 받아서 골을 성공시키며 22골로 살라와 공동 득점 선두로 나서게 되었다. 이후, 환상적인 중거리 슛이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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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2 프리미어리그 38 라운드 프리뷰스포츠/축구 2022. 5. 20. 11:00
2021-22 프리미어리그가 38라운드, 각 팀 당 1경기씩만 남겨둔 가운데, 몇 가지 지켜볼 요소가 남아있다. 득점왕 한국인이라면 제일 관심을 가질만한 부분이다. 현재 리버풀의 살라가 22골 득점 1위, 토트넘의 손흥민이 21골로 득점 2위를 기록 중이다. 리버풀은 울버햄튼과의 경기가, 토트넘은 노리치시티와의 경기가 남아있는 가운데 뒤에서 언급하겠지만 두 팀 모두 무조건 승리를 해야 하는 상황. 다만, 리버풀의 경우 리그 종료 이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있는데다가 살라가 직전 경기에서 가벼운 부상을 당해서 한 경기를 이미 건너뛴 상태라서, 챔스리그 결승을 위해 마지막 라운드에 나오지 않거나, 일찍 교체아웃되거나, 후보로 나올 가능성이 제법 있는 편이다. 4위 싸움 프리미어리그 4위는 우승 다음..